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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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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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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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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28 | 나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분의 증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1| | 2022-03-31 | 최원석 |
| 154127 | <하느님의 눈과 귀를 간직하고 여행한다는 것> | 2022-03-31 | 방진선 |
| 15412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31 | 김명준 |
| 15412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5,31-47/사순 제4주간 목요일) | 2022-03-31 | 한택규 |
| 154124 | 삶은 신선해야 한다. | 2022-03-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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