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이 |
|---|
|
세월이 흘러도 자라지 않는 아이 어느때고 깊은 상처를 받은 어느때고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어느때고 어른의 추악함에 영혼이 다친 어느때고 순수함으로 내아버지를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서 돌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인....... 작은 아이 어느때든 상처받기 쉬운 아이 어른으로 자라지않는 아이....... 우리들의 내재된 깊음속의 영혼의 아이
천국의 표상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907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1| | 2022-05-06 | 주병순 |
| 154906 | 바오로 회심|2| | 2022-05-06 | 최원석 |
| 15490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0 관상가가 되지 맙시다?|4| | 2022-05-06 | 박진순 |
| 154904 | <쟁여놓으려는 마음에 끌린다는 것>|1| | 2022-05-06 | 방진선 |
| 154903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5-0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