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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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4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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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벽
주님께선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사랑한다고 그래서 이땅에 오셨으며 또 다시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선 먼 곳에 계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둔밤을 만난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을 찾아 헤메일 때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겟세마니 동산에서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제자들을 보십시오 얼마나 우리가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있는 지를, 육신은 쉬어야하고 먹어야하고 잠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육신을 이끌고 십자가를 지기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기도를 해본들 무슨수가 있겠습니까 세상은 점점더 거칠어가고 나의 두 어께에 짐은 무거워만 갑니다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나의 십자가가 작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더욱더 커지고 힘들어 질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우리들의 십자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것입니다 자신을 부인하고 회피하는 삶이 아닌 것입니다 믿음은 그렇게 인생에 새힘을 줍니다 외냐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살아주시기 때문입니다 사순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주님안에 있습니다 내안에 어둠이 짖은 이유는 새벽이 오려고 그런것이니 주님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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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78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4-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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