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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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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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4-03 ㅣ No.15418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4) ’22.4.3.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 대하여서는 제대로 죽고 주님 안에서 부활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참 생명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죽음을 겪으시는 그분을 닮아,
그분과 그분 부활의 힘을 알고 그분 고난에 동참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어떻게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리 3,10-11)

너희 자손이 불어나도 파멸되기 마련이다.

너희는 태어나도 저주받기 마련이고 죽게 되어도 저주받기 마련이다.

(집회 41,9 * 불경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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