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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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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4) ’22.4.3.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 대하여서는 제대로 죽고 주님 안에서 부활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참 생명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죽음을 겪으시는 그분을 닮아, 그분과 그분 부활의 힘을 알고 그분 고난에 동참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어떻게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리 3,10-11) 너희 자손이 불어나도 파멸되기 마련이다. 너희는 태어나도 저주받기 마련이고 죽게 되어도 저주받기 마련이다. (집회 41,9 * 불경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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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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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98 | 부활 제2주간 수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27 | 김종업로마노 |
| 154697 | 주님의 사람임을 잊지 않게, 빼앗기기 않게 하소서. (요한3,5-15)|2| | 2022-04-27 | 김종업로마노 |
| 154696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4-27 | 박영희 |
| 154695 | 4.27.“세상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1| | 2022-04-26 | 송문숙 |
| 154692 | ■ 4. 라구엘을 만난 토비야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14]|1| | 2022-04-2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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