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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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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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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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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10 |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 | 2022-04-27 | 주병순 |
| 154709 | <하루 하루를 살리는 글쓰기라는 것>|1| | 2022-04-27 | 방진선 |
| 154708 |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2| | 2022-04-27 | 최원석 |
| 154707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4-27 | 장병찬 |
| 154706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4-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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