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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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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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4-05 ㅣ No.154231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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