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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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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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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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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33 | <하느님께 깊이 뿌리내린다는 것>|3| | 2022-04-05 | 방진선 |
| 15423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8,21-30/사순 제5주간 화요일)|1| | 2022-04-05 | 한택규 |
| 15423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4-05 | 김명준 |
| 154230 | 우리는 용서받은 죄인/안드레아신부님|2| | 2022-04-05 | 김중애 |
| 154229 | 감사의 조건|1| | 2022-04-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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