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4-05 ㅣ No.154231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1,21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42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8,21-30/사순 제5주간 화요일)|1| 2022-04-05 한택규
1542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2022-04-05 김명준
154230 우리는 용서받은 죄인/안드레아신부님|2| 2022-04-05 김중애
154229 감사의 조건|1| 2022-04-05 김중애
154228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1| 2022-04-05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