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녹) 연중 제12주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위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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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4-09 ㅣ No.100801

위로자

 

주님을 위하여 살고 싶어요

주님을 기쁘게 모셔드리고

주님의 사랑을 노래 불러요

 

갈릴리 바다에 그물을 치던

베드로와 요한에게 다가가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봐요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우리의 인생은 보잘것 없지만

주님은 우리의 미래가 되세요

 

거룩한 삶과는 거리가 멀어서

방황만 하면서 살아온 우리게

인생의 나침판 주님 이세요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기에

힘들고 곤하여 지쳐 있을때

주님은 우리의 위로자 되세요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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