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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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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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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01 | 믿음의 눈으로/믿음 : 하느님과의 결합|1| | 2022-04-27 | 김중애 |
| 15470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7)|1| | 2022-04-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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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97 | 주님의 사람임을 잊지 않게, 빼앗기기 않게 하소서. (요한3,5-15)|2| | 2022-04-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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