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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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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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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61 |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는 것은 성삼위께서 영원으로부터 합의하신 결정이다. ...|1| | 2022-04-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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