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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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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8) ‘22.4.17. 일>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은 사람으로 죄에서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 주소서. (로마 6,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러분 자신도 죄에서는 죽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로마 6,11) 들은 이야기를 수다 떨며 남에게 옮긴 일을, 비밀을 폭로한 일을 부끄러워하여라. 그러면 너는 진실로 부끄러워하게 되고 모든 사람에게서 호의를 얻게 되리라. 다음 것들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체면 때문에 죄를 짓지 마라. (집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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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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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57 | 성경에서 인내를 배우고 위로를 받아 희망을 간직하게 됩니다. | 2022-04-25 | 김중애 |
| 15465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5) | 2022-04-25 | 김중애 |
| 154655 |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1| | 2022-04-25 | 최원석 |
| 154654 | 매일미사/2022년 4월 25일[(홍)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 2022-04-25 | 김중애 |
| 15465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16,15-20ㄴ/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 2022-04-2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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