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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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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9) ‘22.4.18.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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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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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11 | 부활 제2 주간 목요일|4| | 2022-04-27 | 조재형 |
| 154710 |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 | 2022-04-27 | 주병순 |
| 154709 | <하루 하루를 살리는 글쓰기라는 것>|1| | 2022-04-27 | 방진선 |
| 154708 |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2| | 2022-04-27 | 최원석 |
| 154707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4-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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