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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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가장 중요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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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2-04-23 ㅣ No.100856

 

 



                   삶에 가장 중요한것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현재 2만 5천불 정도지요

     3만불 정도에서 내려간 상태지요

     아무튼 좀 내려갔지만 우리는 그래도 잘사는 편이라고 하나요

     왜냐구요

     미국이 4만 7천불 정도지요

     일본이 4만 3천불 정도지요

     미국이나 일본보다 우리는 절반정도지요

     현재 우리는 하루 세끼 무난히 먹고 살고 있지요

     좀더 우리는 경제 성장에 힘을 써야 할때가 아닌지

     미국은 지하자원이 아주 좋은 나라지요

     일본도 우리보다 났지요

     그러나 우리는 지하자원이 없어서 원자재를 사들여 수출할 상품을 만들어

     내니 운반비에다 원자재 가공비가 추가되니 남는돈이 적을수 밖에 없지요

     그나마 80년대에는 가공 기술이 저주해서 아마도 수출해서 팔아봤자 적자

     였던것으로 여겨지지요

     그러니 우리나라 달라 보유액이 없어서 경제 난국이 됐었지요

     당시 보통의 품질이 아니라 최고의 품질이 좋은 상품을 만들어야 된다고

     인정했지요

     이제는 제값을 받는것으로 여겨집니다

     노력을 많이 한것으로 여겨집니다

     1960년에 국민소득이 백불정도가 2만 5천불이되는 역사를 만들게

     됐다고 합니다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자고 외쳤었지요

     이제 우리에겐 타국에서 사람답게 사는 나라라고 인정을 하지요

     채소를 썩혀 김치를 만들어 먹고산다고 멸시하던 선진 국들이 발효

     식품이라고 말하던 시절이 이미 오래됐지요

     이제는 장기간을 두고 발명을 하는 시대 또는 개발하는 시대가 되도록

     전심 전력을 기울려야 하겠지요

     에디슨이나 외 발명가들이 했던 그런 일을 꾸준이 본받아 해야하겠지요

     그래서 노벨상도 받을정도가 되고 다방면으로 성능이 우수한 신 상품을

     서두르지 말고 착실히 성취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초를 착실히 다져가면서 좋은 자료를 축척해 훌륭한 역사를 맹글어

     내야 하겠지요

     국력이 약하고 국민 생활 수준이 빈곤하면 주변 강대국에게 간섭을 받거나

     침략을 당하지요

     그동안 우리나라의 역사는 비참했지요

     몽골 일본 중국 등으로 부터 나라를 빼앗겨 많은 고난을 격었지요

     침략자들이 유부녀까지 겁탈을 해서 그 낳은 자식들이 누구를 닳았는지

     구분을 못할 정도였지요

     나라가 부강하고 우리의 국민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 남의 나라가 우리를

     업신여길수가 없지 않습니까

     국가 재정이 좋으면 신무기도 사들일수도 있고 또한 우리의 손으로 신

     무기를 연구 해서 만들어 낼수도 있으니 든든한 일이 아닐수 없지요

     나이를 먹어서 돈을 벌수있다면 내집안이 튼튼해 지고 또 아내에게도

     아주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지요

     이제는 보수나 진보에 대해서 어느 체제가 유익한지 많은 경험을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국가나 우리 생활이 퇴보되는 선택을 추호도 안해야 겠지요

     우리 삶에는 부정스런 행위가 계속 벌어지지요

     그때마다 따뜻한 정을 어떡하든 베풀어 나가야 할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조사는 하더래도 극한적인 선택을하지말고 가능한 용서하면서 서로

     따독거리며 잘못을 풀어내는 선택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고난 정도가 사람마다 틀리기 때문에 잘못을 저지르는 이가 있지요

     또 어떤이는 잘못을 절대 못하는 이 있지요

     대부분 많은 이들이 성실하게 살아가지요

     이 성실한 이가 많기에 삶에 희망을 갖게 되지요

     뭐든 못믿어서 애태우며 살지 않도록 해야하겠지요

     생각만해도 기쁘고 희망이 있는 이가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만해도 든든하고 기대고 싶은 그런 이가 있었으면...

                                                  (작성: 2022. 04. 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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