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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법관 김홍섭판사와 김정훈부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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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법의 날'(4/25)이어서 그런지? 사도법관이라고 불렸던 고 김홍섭(바오로, 1915 -1965)판사님이 몹시도 그립고 또 그분이 쓰신 '무상을 넘어서'와 그분의 장남인 김정훈(1947 - 1977)부제님의 유고집 '산 바람 하느님 그리고 나'를 학창시절에 읽었던 기억도 나네요. ㅠ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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