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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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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못을 박는다. 누가 빼내줄까..... 가당치않은 언사와 행동으로 타인에게 해를 입히고 저급한 말로 가슴을 헤집어도 피흘리는 심장을 움켜잡고 대못에 찔리면서 예수님의 용서를 뇌리에 새긴다. 제정신이 아닌 행동으로 범죄하는 어리석은 여인아 제발 정신을 꼭 붙잡고 살아가기를...... 오늘도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 했다?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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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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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906 | 바오로 회심|2| | 2022-05-06 | 최원석 |
| 15490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0 관상가가 되지 맙시다?|4| | 2022-05-06 | 박진순 |
| 154904 | <쟁여놓으려는 마음에 끌린다는 것>|1| | 2022-05-06 | 방진선 |
| 154903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5-06 | 장병찬 |
| 154902 | †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 결함 따위가 도무지 들어오지 못한다. - [하느님 ...|1| | 2022-05-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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