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6) ‘22.5.5. 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교회의 일을 시작하거나 책임자로 나서려고 할 때는 무턱대고 나서지 말고. 충분히 준비하고 주님께서 이끌어 주실 때까지 기다려 나서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들이 물에서 올라오자 주님의 성령께서 필리포스를 잡아채듯 데려가셨다. (사도 8,39) 당신 지혜의 위대한 업적을 질서 있게 정하신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같은 한 분이시다. 그분에게는 더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으며 어떤 조언자도 필요 없다. (집회 42,2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90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0 관상가가 되지 맙시다?|4| | 2022-05-06 | 박진순 |
| 154904 | <쟁여놓으려는 마음에 끌린다는 것>|1| | 2022-05-06 | 방진선 |
| 154903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5-06 | 장병찬 |
| 154902 | †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 결함 따위가 도무지 들어오지 못한다. - [하느님 ...|1| | 2022-05-06 | 장병찬 |
| 15490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6,52-59/부활 제3주간 금요일)|1| | 2022-05-06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