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유머게시판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2765 일본의 살인적 물가 2022-05-09 김영환
12764 축구선수 호날두의 하루 식단 2022-05-08 김영환
12763 양악 수술의 위험성 2022-05-07 김영환
12762 고아원에서의 어린이날에 대한 기억 2022-05-07 김영환
12761 한국과 일본 아이돌 차이 2022-05-07 김영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