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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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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마태 23:8-10)
우리가 따라할 스승은 한 분 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 한 분 입니다. 우리의 선생은 한 분 입니다.
아버지를 버리고, 스승을 버리고, 떠난 예수님의 제자들....
예수는 혁명가 입니다.
하느님이 아버지 입니다. 스승, 선생이 예수님 입니다.
스승, 선생이 한 분 입니다. 스승, 선생이라 불리지 말라고 합니다.
스승, 선생이 예수님 한 분이면 어떻게 됩니까?
세상의 학교가 없어집니다. 교회 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예수님이 이단 입니까? 예수님은 이단이 아닙니다.
왜 학교 해방이 이단 입니까?
학부모의 욕심. 세상 교사의 욕심. 자신의 욕심. 세상의 도구로 만들려는 욕심.
그런 욕심으로 가득 찬 세상은 희망이 없습니다.
하느님의 도구로 만들어야지요.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어야지요.
그 것이 교회의 사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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