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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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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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습니다. 여기는 천주교 종교 사이트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은 우리 신자가 선거로 뽑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으로 부터 소명을 받은 분들입니다.
비평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그런데 그것도 사람에 따라 주관적이고 편협한 사고에 의해 비판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신자들은 성직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비판보다는 먼저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성체 앞에서 기도를 먼저 성직자 분들 위해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신의 위치부터 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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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21 | †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5-30 | 장병찬 |
| 225218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2022-05-30 | 주병순 |
| 225217 | 부탁이 있습니다. | 2022-05-30 | 최원석 |
| 225215 | 굿뉴스가 굿뉴스에는 더욱 신속하시길...|1| | 2022-05-30 | 박윤식 |
| 225213 | 05.30.월."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 33)|1| | 2022-05-3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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