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9) ‘22.5.28. 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청하고 받아 누릴 줄 알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요한 16,23ㄴ) Amen, amen, I say to you,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my name he will give you. (Jn 16,23b) 북새풍이 차갑게 불어오면 물 위에 얼음이 언다. 물 고인 곳마다 자리를 잡고 갑옷처럼 물을 덮는다. (집회 43,20) Cold northern blasts he sends that turn the ponds to lumps of ice. He freezes over every body of water, and clothes each pool with a coat of mail. (Si 43,2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348 |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1| | 2022-05-28 | 최원석 |
| 15534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6,23ㄴ-28/부활 제6주간 토요일)|1| | 2022-05-28 | 한택규 |
| 15534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5-28 | 김명준 |
| 155345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2| | 2022-05-28 | 김중애 |
| 155344 | 믿음의 눈으로/정신의 기계장치|1| | 2022-05-28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