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넷 |
|---|
|
과거로 돌아가 다시 시작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작 할 수는 있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376 | 매일미사/2022년 5월 30일[(백) 부활 제7주간 월요일]|1| | 2022-05-30 | 김중애 |
| 155375 | 부활 제7주간 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2| | 2022-05-30 | 김종업로마노 |
| 15537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넷|2| | 2022-05-30 | 양상윤 |
| 155373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5-30 | 장병찬 |
| 155372 | † 영혼이 행하는 모든 것의 궁극 목적인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5-3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