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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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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나 밖에 모르는 작은 내 가슴에 영원한 사랑을 청하여 봅니다
거룩한 생명을 나에게 주시려 주님은 우리게 오시었습니다
주님을 믿기로 나 결심 했으니 두려움 있지만 감사로 삽니다
거룩한 이밤에 주님을 부르며 성령의 은총을 청하여 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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