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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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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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나 밖에 모르는 작은 내 가슴에 영원한 사랑을 청하여 봅니다
거룩한 생명을 나에게 주시려 주님은 우리게 오시었습니다
주님을 믿기로 나 결심 했으니 두려움 있지만 감사로 삽니다
거룩한 이밤에 주님을 부르며 성령의 은총을 청하여 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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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93 | 서 시 | 2022-06-04 | 이문섭 |
| 100992 | 용 서|1| | 2022-06-04 | 유재천 |
| 100991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6-04 | 장병찬 |
| 100990 | †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9. / ...|1| | 2022-06-04 | 장병찬 |
| 100989 | 죄송합니다, 아랫글 삭제부탁드립니다.|2| | 2022-06-03 | 김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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