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4) ‘22.6.2.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갖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11)
그곳에는 이상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며 온갖 종류의 생물과 용들이 살고 있다. (집회 43,2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487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묵상 | 2022-06-04 | 박영희 |
| 155486 | <그리스도님을 입었다는 것> | 2022-06-04 | 방진선 |
| 15548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6-04 | 김명준 |
| 155484 | 참행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04 | 최원석 |
| 155483 | 부활 제7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04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