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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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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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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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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87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묵상 | 2022-06-04 | 박영희 |
| 155486 | <그리스도님을 입었다는 것> | 2022-06-04 | 방진선 |
| 15548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6-04 | 김명준 |
| 155484 | 참행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04 | 최원석 |
| 155483 | 부활 제7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04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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