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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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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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6-04 ㅣ No.15548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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