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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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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4) ‘22.6.2.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갖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11)
그곳에는 이상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며 온갖 종류의 생물과 용들이 살고 있다. (집회 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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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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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76 | 아빠|1| | 2022-06-14 | 이경숙 |
| 155675 | 전쟁|1| | 2022-06-14 | 이경숙 |
| 155674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6-14 | 장병찬 |
| 155673 |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1| | 2022-06-14 | 장병찬 |
| 15567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면 자녀도 사랑할 수 없는 이유|1| | 2022-06-1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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