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빠 |
|---|
|
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6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14)|1| | 2022-06-14 | 김중애 |
| 155677 | 매일미사/2022년 6월 14일[(녹) 연중 제11주간 화요일]|1| | 2022-06-14 | 김중애 |
| 155676 | 아빠|1| | 2022-06-14 | 이경숙 |
| 155675 | 전쟁|1| | 2022-06-14 | 이경숙 |
| 155674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6-1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