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밤 |
|---|
|
어둔 밤에 허허 벌판에 홀로 돌아오는 길 눈물로 흩뿌리던 길
낯선 자동차 컴컴한 밤에 어두운 들길에 외롭게 뛰던 길
어느날 낯선이 등불켜고 돌아다니던 성 누굴까 베란다에 홀로 서서 둥그래진 눈동자로
떠나버린 님의 발길 어디선가 소식도 없고 잘있다고 풍문에 들리던 누구에게 전하는 소식인지.......
풋..... 웃음 한번 눈물 한방울 미련 한자락 툴툴 털어 버리고
갈테면 가라고........ 영원을 얘기하는 부질없는 사랑 잘가라고 오늘도 망연한 인사
안녕 영원이여........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488 | 기 경호 신부님의 복음묵상|2| | 2022-06-04 | 박영희 |
| 155487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묵상 | 2022-06-04 | 박영희 |
| 155486 | <그리스도님을 입었다는 것> | 2022-06-04 | 방진선 |
| 15548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6-04 | 김명준 |
| 155484 | 참행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0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