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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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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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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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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43 | 믿음의 눈으로/사실과 믿음과 사랑에 대하여|1| | 2022-06-07 | 김중애 |
| 1555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07)|1| | 2022-06-07 | 김중애 |
| 155541 | 매일미사/2022년 6월 7일[(녹) 연중 제10주간 화요일]|1| | 2022-06-07 | 김중애 |
| 155540 |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07 | 김종업로마노 |
| 15553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9 무리수無理手는 절대 금물?|2| | 2022-06-07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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