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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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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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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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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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12)|2| | 2022-06-12 | 김중애 |
| 155641 | 매일미사/2022년 6월 12일 주일[(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1| | 2022-06-12 | 김중애 |
| 155640 | 하느님은 사랑이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2 | 최원석 |
| 155638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6-11 | 장병찬 |
| 155637 |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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