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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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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성령강림대축일을 끝으로 부활시기를 마치고, 연중시기를 다시 시작하면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기념일을 지내는 것은 매우 의미가 깊습니다. 이는 새롭게 탄생된 첫 교회를 어머니의 보호 아래 맡기신 까닭입니다. 그리고 이 보호의 원천은 오늘 <복음>에서 보여주고 있듯이, 마리아와 우리를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로 만들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곧 예수님의 명으로 마리아는 믿는 이들의 공동체인 교회의 어머니가 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는 그분의 어머니께서 서 계셨습니다.”(요한 19,25)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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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03 |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0 | 김종업로마노 |
| 155602 | “약弱한, 그러나 강强한 인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6-10 | 최원석 |
| 155601 | 반성|2| | 2022-06-10 | 이경숙 |
| 155600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1| | 2022-06-10 | 양상윤 |
| 155599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6-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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