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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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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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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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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03 |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0 | 김종업로마노 |
| 155602 | “약弱한, 그러나 강强한 인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6-10 | 최원석 |
| 155601 | 반성|2| | 2022-06-10 | 이경숙 |
| 155600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1| | 2022-06-10 | 양상윤 |
| 155599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6-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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