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화)
(녹)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6-07 ㅣ No.155546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9) ‘22.6.7.>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고 찬미하며 주님께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알아라. 주님은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기적을 베푸신다. 내가 부르짖으면 주님이 들어 주신다

너희는 무서워 떨어라, 죄짓지 마라. 잠자리에서도 속으로 새기며 침묵하여라. (시편 4,4-5)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그분을 높이 받들어라. 아무리 높이 받들어도 그분께서는 그보다 더 높으시다

그분을 높이 받들 때 네 온 힘을 다하고 지치지 마라. 아무리 찬미하여도 결코 다하지 못한다. (집회 43,30)

 

 

 

 



99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5548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2| 2022-06-07 최원석
155547 꽃자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2022-06-07 최원석
1555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6-07 김명준
1555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13-16/연중 제10주간 화요일)|1| 2022-06-07 한택규
155544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1| 2022-06-07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