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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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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70) ‘22.6.8.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본기도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시편 25.4-5ㄱ) 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집회 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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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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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55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22) 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을까요?|1| | 2022-06-18 | 김종업로마노 |
| 155754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6-18 | 장병찬 |
| 155753 | [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8 | 김종업로마노 |
| 155752 | †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3. / ...|1| | 2022-06-18 | 장병찬 |
| 155751 | ■ 15. 임금의 결단 / 에스테르기[15]|3| | 2022-06-1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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