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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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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부족하고 부족한 인간입니다. 어찌 이리 사랑하시는지요. 오늘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섭니다. 꺽고싶은 목숨을 주님사랑 하나 의지하며 육십을 살았습니다. 어린자식 성장하고 성년이되었으니 제할일은 다한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앞이 죽음이요. 문안이 지옥이었던 저의 삶에 주님께서 들어 오시니 구원이었습니다. 주님사랑 붙잡고 주님 옷깃 붙잡고 짧은 한세상 후회없이 살았습니다. 저에게 있는 무지일랑은 당신께서 벗겨 주소서. 오늘도 성실한 하루를 당신께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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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03 |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0 | 김종업로마노 |
| 155602 | “약弱한, 그러나 강强한 인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6-10 | 최원석 |
| 155601 | 반성|2| | 2022-06-10 | 이경숙 |
| 155600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1| | 2022-06-10 | 양상윤 |
| 155599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6-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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