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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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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1주간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여호야다 사제는 아하즈야 임금의 어머니 아탈야를 죽 이고, 바알의 제단을 허물고는 주님의 집에 감독을 세 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고 하시며,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3 들의 것이다.
복음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훔쳐 간다.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 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고, 23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 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 느냐?”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9
청록강 백로 떼 !
하느님 은총
청록 빛깔
흐르는 섬진강
이른 아침
하얀 백로 떼
진리 정의 평화
새 하늘 새 땅
성령의 순백
불꽃 이루어
정답고 힘찬
날갯짓 하며
온 누리 모든 기쁨 행복을 흐르고 있었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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