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섯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키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025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9|1| | 2022-07-01 | 김중애 |
| 15602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01) | 2022-07-01 | 김중애 |
| 156023 | 매일미사/2022년 7월 1일[(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1| | 2022-07-01 | 김중애 |
| 15602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머리글|13| | 2022-07-01 | 박진순 |
| 156021 | 1 연중 제13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7-01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