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일)
(녹) 연중 제19주일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6-21 ㅣ No.15582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1,99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5871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2022-06-23 박영희
1558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2022-06-23 김명준
15586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7-66.80/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2-06-23 한택규
155868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1| 2022-06-23 김중애
155867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1| 2022-06-2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