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873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이라는 것>|1| | 2022-06-23 | 방진선 |
| 15587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3 | 박영희 |
| 15587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6-23 | 김명준 |
| 15586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7-66.80/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2022-06-23 | 한택규 |
| 155868 |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1| | 2022-06-2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