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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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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9) ‘22.7.7.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사람은 누구나 다 심판을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깊이 생각하여 참신앙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마태 10,15) 그에게 당신 목소리를 듣게 하시고 어두운 구름 속으로 그를 인도하셨다. 모세와 얼굴을 마주하여 계명을 주시고 생명과 지식의 율법을 주셨다. 그리하여 야곱에게 계약을, 이스라엘에게 당신의 법령을 가르치게 하셨다. (집회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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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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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69 |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2| | 2022-07-08 | 최원석 |
| 156168 |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08 | 최원석 |
| 15616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7-08 | 김명준 |
| 15616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01 하느님 신앙의 출발점|3| | 2022-07-08 | 박진순 |
| 156165 | 고요한 마음 안에서|1| | 2022-07-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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