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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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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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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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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69 |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2| | 2022-07-08 | 최원석 |
| 156168 |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08 | 최원석 |
| 15616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7-08 | 김명준 |
| 15616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01 하느님 신앙의 출발점|3| | 2022-07-08 | 박진순 |
| 156165 | 고요한 마음 안에서|1| | 2022-07-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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