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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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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5) ‘22.7.13.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선한 침묵과 겸손의 참사람 되어 아버지의 뜻을 알아차리고 실행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마태 11,25.26) 이 가슴받이는 장인이 겹으로 누빈 진홍색 아마포에 보석공이 금판을 만들어 붙이고 그 금판 위에 인장을 새긴 값진 보석들을 박아 넣은 것이었다. 보석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수에 맞추었는데 그 이름을 새겨 상기시키기 위해서였다. (집회 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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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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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7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07-13 | 박영희 |
| 156269 | <선택받는다는 것>|1| | 2022-07-13 | 방진선 |
| 15626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7-13 | 김명준 |
| 156267 | 흔적이 남는 인생|1| | 2022-07-13 | 김중애 |
| 156266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31|1| | 2022-07-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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