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7-16 ㅣ No.15632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8) ‘22.7.16.토>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며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꺽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게 해주소서. (마태 12, 19-2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마태 12,19-21)

 

아론 이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없었고 일찍이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그의 아들들과 그의 후손들만이 그것을 영구히 입게 되리라. (집회 45,13) 

 

 



81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