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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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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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7-16 ㅣ No.15632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8) ‘22.7.16.토>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며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꺽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게 해주소서. (마태 12, 19-2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마태 12,19-21)

 

아론 이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없었고 일찍이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그의 아들들과 그의 후손들만이 그것을 영구히 입게 되리라. (집회 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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