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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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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0) ‘22.7.18.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느님과 함께 걷게 해주소서. (미카 6,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7) 모세가 그를 성별하고 그에게 성유를 부어 주었다. 그것은 하늘이 존재하는 한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계약이 되었다.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동시에 사제직을 수행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백성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집회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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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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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36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7-18 | 박영희 |
| 156365 | <공동체의 몸이라는 것>|1| | 2022-07-18 | 방진선 |
| 1563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7-18 | 김명준 |
| 156363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1| | 2022-07-18 | 김중애 |
| 156362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36|1| | 2022-07-1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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