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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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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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7-18 ㅣ No.15636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0) ‘22.7.18.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느님과 함께 걷게 해주소서. (미카 6,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7)

모세가 그를 성별하고 그에게 성유를 부어 주었다.
그것은 하늘이 존재하는 한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계약이 되었다.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동시에 사제직을 수행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백성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집회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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