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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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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데레사 성인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당신을 사랑하도록 하신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마태 22,37) 적어도 우리는 그분께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는 세상이 줄 수 있는 모든 명예보다도 또 세상이 주는 모든 부유함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저는 제가 가진 모든 것보다도 아니 제 자신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지 모르지만 저는 당신 이외에는 어떤 것도 찾지 않습니다. 나의 주님, 나의 모든 것, 제가 찾고 바라는 모든 것은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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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52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7-26 | 김명준 |
| 156527 | <영성생활을 움직이는 것>|1| | 2022-07-26 | 방진선 |
| 156526 |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1| | 2022-07-26 | 김중애 |
| 156525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44|1| | 2022-07-26 | 김중애 |
| 15652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26)|1| | 2022-07-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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