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7-31 ㅣ No.15663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3) ‘22.7.31. >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옛 행실을 버리고 주님과 하나를 이루는 새 인간 되어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해 주소서. (콜로 3,9.1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옛 인간을 그 행실과 함께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을 입은 사람입니다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콜로 3,9.10)

 

그가 손을 쳐들었을 때, 성읍들을 거슬러 칼을 빼들었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46,2)

 

 

 

 

 



1,08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6637 고 인현 신부님의 복음묵상|1| 2022-07-31 박영희
156636 <예수님의 외로움>|1| 2022-07-31 방진선
1566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7-31 김명준
1566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13-21) /연중 제18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2022-07-31 한택규
156633 행복을 나누는 사람|1| 2022-07-31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