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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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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0) ‘22.8.7.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이 받았든 적게 받았든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해드리도록 저희 마음을 바로잡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이 둘만이 육십만 보병 가운데에서 살아남아 백성을 상속의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였다. (집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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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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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778 |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2| | 2022-08-07 | 최원석 |
| 156777 |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믿음의 삶은 이제부터다|1| | 2022-08-07 | 최원석 |
| 15677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8-07 | 김명준 |
| 156775 | <마음 속에 평화를 간직한다는 것>|1| | 2022-08-07 | 방진선 |
| 15677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32-48) /연중 제19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1| | 2022-08-07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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