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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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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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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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658 | 08.12.금."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마태 19, 6 ... | 2022-08-12 | 강칠등 |
| 225657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8-11 | 장병찬 |
| 225656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8-11 | 장병찬 |
| 225655 |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2-08-11 | 주병순 |
| 225654 | 08.11.목.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 18, ... | 2022-08-1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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